롯데마트, 박카스 등 의약외품 9개 품목 판매 개시
- 강신국
- 2011-07-26 12:0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개 점포서 우선 시행…향후 전점으로 확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롯데마트는 오는 28일부터 월드점, 서울역점 등 30개 점포에서 의약외품 판매를 시작한다.
각 점포 내 '가정상비약'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박카스D, 영진 구론산 G, 안티프라민(연고제), 생녹천액(소화제) 등 총 9개 품목을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향후 취급 품목을 확대하고, 의약외품 판매를 전점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김상해 롯데마트 기호식품팀장은 "정부 정책에 따라 준비 기간을 거쳐 우선 30개 점포를 통해 의약외품 판매를 시작한다"며 "고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매장 내 가정상비약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