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결혼 이주여성 12명 외국어 강사 위촉
- 김정주
- 2011-07-21 16:0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천사 외국어 교실' 개소 앞두고 발대식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지난 21일 저소득계층 아동의 학력 신장과 결혼 이주여성의 외국어 능력을 활용한 '건강천사 외국어교실' 개소에 앞서 외국어교실의 선생님이 될 결혼이주여성 12명을 초청해 공단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건강천사 외국어교실'은 전국 12곳에 있는 공단 지사 회의실을 활용해 지역 내 저소득계층 아동 총 240여명을 대상으로 9~11월(주3회, 각90분)까지 결혼 이주여성이 참여하는 외국어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특히 외국어교실의 교사를 전원 결혼이주여성으로 위촉해 다문화가정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형근 이사장은 "다문화가족들은 아직도 사회적인 차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리 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서울 중구] "정부는 한약사, 창고형 문제 해결하라"
- 4의협회장 "복지부장관님 의대교육 현장 직접 가봅시다"
- 5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6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7[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