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Cefcapene 완제약 중국 수출계약
- 가인호
- 2011-07-14 09: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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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110억 규모 제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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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zhen Zhijun Medical & Pharmaceuticals Trading사는 중국 Sino Pharm. group의 계열회사로 중국내 상위 제약회사다.
영진약품은 향후 중국수출을 위한 중국내 제품 등록 및 수출관련 모든 제반사항이 마련되는 향후 약 5년간 최소 110억원 규모로 제품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영진약품은 지난 2009년 일본 Itouchu Chemical社와 Cefcapene 원료의약품에 대해서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완제의약품 중국수출까지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동남아, 유럽 등으로 마케팅활동을 확대하여 Cefcapene을 세계 일류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영진약품은 이번 중국지역에 대한 Cefcapene Tab. 완제의약품공급을 발판삼아 향후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해외거래선 확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 6월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을 완공함으로써 해외 및 국내에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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