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조사 과정서 심한 모욕감 준 사례 없었다"
- 최은택
- 2011-07-03 2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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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불필요한 오해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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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현지조사 과정에서 폭력적 언어나 잘못된 행동으로 심한 모욕감을 준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현지조사 자료제출 요구 권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례는 있었던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덧붙였다.
심평원은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또한 "요양기관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심평원 직원 명의의 자료제출 요구는 복지부장관 명의로 자료제출 요구하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현지조사와 관련해 요양기관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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