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러시아 벤처회사와 개발 협력 계약 체결
- 이영아
- 2011-06-30 10:0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러시아 제약사와 2번째 협력 관계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화이자는 러시아 벤처 회사와 러시아 및 주변 국가에서 신약의 개발 및 마케팅 협력 관계를 맺을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진 벤처회사는 ChemRar High Tech Center로 감염질환, 암, 대사 질환, 심장질환 치료 백신 및 약물 개발과 판매를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화이자는 말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양해 각서에 서명했지만 재정적인 계약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ChemRar와 계약은 화이자가 올해 들어 러시아 회사와 맺는 두번째 협력 관계로 화이자는 지난 3월 러시아 생명공학사인 페트로박스(Petrovax) 팜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