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구 "일반약 DUR, 의약계 의견수렴 후 시행"
- 김정주
- 2011-06-22 1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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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시기는 언급 안해 "대국민 홍보 충분히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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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7월부터 실시키로 했던 약국판매 일반약 DUR의 시행 시기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이 의약계 의견수렴을 거쳐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강 원장은 22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이애주 의원과 최경희 의원의 질의에 대해 "당초 7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으나 의약계 의견조율이 필요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원장은 "일부 언론은 7월 1일 실시한다고 했지만 구체적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이 필요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환자 주민등록증 요구 부분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문제와 거부 등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팜플렛과 홍보물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정확한 시행시기는 답변하지 않았다.
강 원장은 "팜플렛 등 홍보물에 대한 구체적인 중비를 하고 있다"며 "시행 전까지 충분히 국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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