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콜마·경남제약 등 "우수 인재 뽑아요"
- 강신국
- 2011-05-30 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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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업계 채용 활발…경력·인턴사원 등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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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9일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인)에 따르면 한국오츠카제약, 한국콜마 등의 인력 채용이 한창이다.
먼저 한국오츠카제약은 상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학술, 임상, 병원영업으로 4년제 대졸 및 졸업예정자와 각 분야 경력자는 지원 가능하다.
영어와 일본어 어학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5월31일까지 홈페이지(www.otsuka.c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콜마는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품질관리, 생산 3개 분야이다. 생산은 전문대졸 이상 또는 졸업예정자, 품질관리는 4년제 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연구개발에 한해 석사 학위 이상만 지원할 수 있다.
인턴 근무기간은 7월부터 5개월 간이며 근무 성적 우수자에 한하여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추후 공채 지원 시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6월 2일까지 한국콜마 홈페이지(www.kolmar.co.kr)에 지원하면 된다
경남제약은 각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모집부문은 재경, 업무지원, 영업 등 9개 분야이다. 관련 경력 3~10년 이상이면 지원 할 수 있다. 접수는 5월 30일까지 이메일(recruit@lemona.co.kr)로 하면 된다.
한국로슈진단은 서비스 엔지니어, IT 전문가 등 인턴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및 7학기 이상을 수료한 졸업예정자로, 이공계 전공자는 우대한다.
인턴십은 6개월 간 진행 예정이며, 성과에 따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한다. 6월 12일까지 이메일(seoul.hr_diagnostics@roche.com)접수 할 수 있다.
화일약품은 건강식품원료 영업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관련 전공 4년제 대졸 이상이면 응시 할 수 있다. 내달 6일까지 이메일(general@hwail.com)로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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