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연고제 '타이거밤 화이트' 첫 수입
- 이상훈
- 2011-05-13 10:0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년 이상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가정 상비약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호랑이연고'로 알려진 타이거밤 화이트는 싱가포르 Haw Par사가 제조, 지난 100여 년간 전세계인이 애용하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태전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근육통 및 통증을 완화시키고 긴장성 두통을 치료하는 일반의약품으로 승인받았다.
타이거밤 화이트는 현재 식약청에서 허가받은 진통·진양·수렴·소염작용이 있는 외용제 중 긴장성 두통에 아로마테라피 요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제품으로 유사제품들과 차별화 됐다고 태전측은 설명했다.
태전약품 관계자는 "타이거밤 화이트 도입은 약국시장에서의 일반의약품 판매촉진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