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의약품 273품목 5월 DUR점검 대상 추가
- 김정주
- 2011-05-03 12:2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적용대상 2만1159품목 공고…9개는 삭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반면 GSK의 파조파닙염산염 제제 보트리엔트정과 동아제약의 이베사탄 제제 아푸르탄정150mg 등 9개 품목은 1일자 급여전환으로 비급여 DUR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 등 비급여로 구분된 5월 1일자 신규 적용·삭제 의약품 총 2만1159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한국얀센의 수출용 케토코나졸 제제 니조랄정과 메벤다졸 제제 안티옥스초코정이 새롭게 비급여 DUR에 올랐다.
한국노바티스의 테라플루콜드앤코프데이·나이트타임건조시럽과 코라실레즈정150/12.5mg, 150/25mg, 300/12.5mg, 300/25mg도 각각 추가됐다.
GSK의 인플루엔자 분할백신인 GSK프리판데믹인플루엔자백신주와 SK케미칼의 인플루엔자표면항원백신 에스케이인플루엔자VIII백신주도 비급여망에 들었다.
한독약품 훼스탈컴포트정과 한미약품 페롤민골드연질캡슐, 종근당 네오마릴정4밀리그램과 녹십자 그린플루-에스주(수출용), 유한양행 뉴팩탄240mg(수출용)도 비급여 DUR에 포함됐다.

GSK의 파조파닙염산염 제제 보트리엔트정200mg과 400mg, 동아제약의 이베사탄 제제인 아푸르탄정150mg, 일성신약의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칼륨(7:1) 제제 일성오구멘틴듀오정 등이 이에 속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