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심평원·12개 국립대병원 고객만족도 평가
- 강신국
- 2011-05-03 09:07: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정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기본계획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공단 심평원 등 7개 기관과 13개 국공립 의료기관에 대한 대국민 만족도 조사가 진행된다.
기획재정부는 2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2011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보건복지 관련 조사 대상 준정부 기관은 ▲국민연금공단 ▲심평원 ▲건강보험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등이다.
또한 ▲강릉대치과병원 ▲강원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 ▲원자력의학원 ▲국립암센터 ▲대한적십자사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장애인개발원 ▲국립중앙의료원 등도 평가 대상이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서비스 수혜자인 국민(고객)이 공공기관의 서비스 수준을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1999년부터 시행돼 왔다.
재정부는 조사 결과를 오는 12월에 발표하고 대국민 공시자료로 활용, 경영평가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