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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정형근, 심평원-강윤구 연봉 1억4600만원

  • 김정주
  • 2011-04-29 14:10:41
  • 알리오, 공공기관 임금 공시…초임 공단 2330만-심평원 2260만원

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의 지난해 연봉이 1억4600만원대로 동일했다.

직원 초임은 공단 2330만원, 심평원 2260만원으로 나타났다.

29일 공공기관 정보를 공개하는 알리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정형근 이사장과 강윤구 원장의 지난해 연봉은 1억4625만7000원이었다.

직원 1인당 평균 보수액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 지난해 공단 직원 평균 연봉은 5349만7000원, 심평원은 5209만8000원을 받았다. 여기서 기본급을 살펴보면 공단 3569만5000원, 심평원 3479만7000원이었으며 실적수당의 경우 공단 480만4000원, 심평원 464만원 선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평가 상여금은 공단이 직원 1인당 346만9000원, 심평원이 132만6000원이었으며 신입사원 초임의 경우 공단은 2334만5000원, 심평원은 2269만4000원으로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근무한 상시종업원 수는 공단이 1만1311명, 심평원이 1725명이었으며 이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공단이 18.33년, 심평원이 13.9년으로 공단이 심평원보다 약 6년 가량 오래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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