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차관, WHO 등 회의 참석차 28일 출국
- 최은택
- 2011-04-27 09:0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ECD 사회정책장관회의도 참석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최원영 차관은 28~29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만성질환 WHO 세계보건장관회의’와 내달 2~3일 파리에서 개최되는‘OECD 사회정책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출국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만성질환 ‘WHO 세계보건장관회의’에서는 ‘건강한 생활 행태와 만성질환의 관리'를 주제로 193개 WHO 회원국 대표들이 모여 회원국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공조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최 차관은 29일 패널 토의자로 참여해 지난 3월 서태평양지역 회원국들이 마련한 ‘서울 선언문’을 소개하면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확대하고,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할 것을 요청하게 된다.
이번 회의 결과는 ‘모스크바 선언문’으로 정리돼 올해 9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만성질환 관련 UN 총회 고위급 회의의 논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6년마다 열리는 OECD 사회정책장관회의에서는 ‘공정한 미래 건설을 위한 사회정책의 역할’을 주제로, 35개 OECD 회원국 대표들이 장.단기 사회정책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
최 차관은 우리나라 정부의 사회안전망 강화와 일자리 창출 사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 저출산기본계획 추진, 보육서비스 확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운영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6'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7"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8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 9의사국시 수석 신혜원 씨 "환자와 소통하는 의사 되고파"
- 10작년 글로벌 의약품 생산 급증...관세 위협이 부른 풀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