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639품목 약가인하…미청구 101품목 삭제
- 최은택
- 2011-04-21 12:1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건정심 서면심의…5~6월 약값 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서면 심의를 요청했다.
기등재 약제의 급여여부 및 상한금액 조정 대상은 743품목으로 이중 641개 품목이 약가인하 대상이다.
또 보트리엔트 등 신약과 개량신약, 제네릭 의약품 147개 품목은 신규 등재된다.
세부내용을 보면, 퍼스트 제네릭 등재 여파로 아타칸32mg, 레보텐션5mg, 아보다트연질캡슐0.5mg, 리큅정5mg의 보험약가가 각각 20% 인하된다.
시행일은 레보텐션과 리큅은 6월1일, 아타칸은 2012년 11월2일, 아보다트는 2016년 1월22일이다.
또 루센티스주는 약가협상 당시 합의한 예상사용량보다 실사용량이 30% 이상 증가해 건강보험공단과 노바티스가 약가협상을 진행, 6월1일부터 가격이 7.8% 인하된다.
이와 함께 실거래가 사후관리로 627개 품목의 약가가 같은 날부터 평균 0.68% 하향 조정된다.
메디카코리아의 살부트린서방캅셀4mg이 7.9%로 인하폭이 가장 크고, 아타칸, 아프로벨, 디오반, 프리토, 엑스포지, 올메텍플러스 등 대형품목들도 가격 조정 대상에 포함됐다.
아울러 아리셉트, 아리셉트에비스, 휴미라주40mg, 클래리시드필림코팅정250mg 등 9개 품목은 급여기준 변경과 연계해 5월1일부터 제약사 스스로 가격을 자진 인하하기로 했다.
반면 녹십자헤파린나트륨주사액은 상한금액 조정신청이 받아들여져 32.8% 가격을 인상한다.
한편 다음달 1일자로 아네폴주사 등 제네릭 144품목, 개량신약 록스펜씨알정, 신약 보트리엔트정 2개 품목 등 총 147개 품목이 급여 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보트리엔트정의 협상타결 가격은 200mg 2만8500원, 400mg 4만5000원이다.
또 호스피라프로포폴주20ml 등 101개 품목은 2년간 청구 실적이 없어 급여목록에서 삭제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7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