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밀집 인근 PC방 때 아닌 대목?
- 최봉영
- 2011-04-19 06:3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의원이 밀집된 지역의 인근 PC방과 당구장이 요즘 대목을 맞고 있다.
정부의 리베이트 조사로 인해 제약사 마케팅이 위축되면서 영업 사원들이 갈 곳을 잃었기 때문이다.
모 제약사 영업 사원은 "당분간은 꼭 필요한 거래처만 관리하라는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펑펑 남아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PC방이나 당구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는 있지만 실적에 대한 압박은 있기 때문에 놀아도 노는게 아니다"고 말했다.
영업 사원은 이 같은 외도에 웃는 것은 PC방 사장과 당구장 사장 뿐이라고.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5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8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 9"월1회 투여가능"...엘렉스피오, 다발골수종 새 표준 제시
- 10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