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일반약 구입불편 해소 확정된 방안 없어"
- 최은택
- 2011-04-17 11: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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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 우선 고려 입장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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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진수희 복지부장관의 기자간담회 발언과 관련 15일 해명자료를 내고 “의약품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입장에서 공휴일, 심야시간에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현재 어떠한 방안도 확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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