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그룹 엄태응 부회장 회장 취임
- 이상훈
- 2011-04-08 09:1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엄상주 회장은 명예회장 승격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복산약품, 복산팜, 복산나이스팜으로 이뤄진 복산그룹은 이날 오전 창립기념식 및 회장취임식을 가졌다. 엄태응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젊은이의 피처럼 생동감있고 활기찬 복산으로 거듭나자"며 "복산 구석구석에 혁신의 힘을 불어넣어 새로운 60년, 100년을 만들자"고 밝혔다.
또 엄 신임회장은 "영리한 토끼는 세가지 굴을 파놓고 재난이나 미래를 대비한다는 교토삼굴 사자성어처럼,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 임직원의 유비무환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성문경 사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모든 임직원간에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며 고객만족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복산그룹은 김성한 영업부 차장과 임승욱 병원부 대리 모범사원으로 선정하여 표창과 부상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5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8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 9"월1회 투여가능"...엘렉스피오, 다발골수종 새 표준 제시
- 10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