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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 진수희-13억, 노연홍-4억, 정형근-26억

  • 김정주
  • 2011-03-25 09:00:05
  • 보건복지 고위공직자 평균 보유재산 15억원 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산하 기관장급 고위공직자들은 평균 15억원대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장옥주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과 조명찬 보건연구원장이 30억원대 재산을 보유해 가장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중앙부처 및 공직 유관단체 고위공직자 및 기관장 재산을 공개했다.

공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에는 진수희 복지부장관과 최원영 차관, 손건익 보건의료정책실장과 박하정 기조실장, 장옥주 사회복지정책실장과 박용주 저출산고령화사회정책실장, 이진수 국립암센터원장, 정형근 건보공단 이사장, 강윤구 심평원장, 식약청 노연홍 청장 등 14명이 포함돼 있다.

이들 고위공직자 및 기관장급 인사들의 평균 재산보유액은 15억1182만6000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장옥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이 34억원, 조명찬 보건연구원장이 32억원대으로 재산가액이 많았다.

상대적으로 손건익 보건의료정책실장이 3억2000만원대, 노연홍 식약청장이 4억2000만원대로 적은 편이었다.

개인별 현황은 진수희 장관 13억4900만원, 최원영 차관 8억3200만원, 박하정 기조실장 10억8000만원, 이진수 국립암센터장 11억9600만원, 강윤구 심평원장 11억6600만원 등으로 분포됐다.

변동액을 살펴보면 최원영 차관이 4억4000만원대로 가장 많이 늘었으며 강윤구 심평원장 3억5000만원,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2억8000만원, 박하정 기조실장과 노연홍 청장이 각각 1억8000만원 선으로 재산이 증가했다.

반면 정형근 공단 이사장이 4억5000만원으로 가장 큰 폭의 재산 감소를 보였으며 조명찬 보건연구원장 1억9000만원, 박용주 저출산고령화사회정책실장도 1억1000만원 선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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