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약국외 판매 전면전…전국 쟁점화 시동
- 최은택
- 2011-03-22 12:1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일 전국 동시 운동선포식…"이해관계자간 소모적 논쟁 종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차원에서의 정책건의와 성명서 발표 수준을 넘어 전국 경실련이 직접 소비자를 만나는 운동으로 확대 전환한 것이다.
경실련은 '상비약 약국외 판매를 위한 경실련 전국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23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경실련 강당에서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기자회견은 대전경실련, 대구경실련, 부산경실련도 해당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경실련은 이날 회견에서 상비약 약국외 판매를 위한 전국운동 선언에 대한 입장과 함께 특수장소에서의 의약품 지정현황 분석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지역별 다소비 의약품 약가비교 및 지역별 심야응급약국 실태조사, 주민서명 등 전국 캠페인, 지역구 국회의원 질의서 발송, 지역별 정책토론회 등 향후 사업방향도 소개한다.
특히 전국운동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중앙경실련 뿐 아니라 지역경실련 권역별 대표들이 서울 기자회견에 참여키로 했다.
경실련은 "지난 5년간 지속돼온 상비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소모적 논쟁을 마무리짓고,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국 경실련 차원에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약국외 판매는 이해관계자간 이권다툼 문제로 변질돼서는 안된다"면서 "국민들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선택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국경실련은 중앙경실련을 중심으로 산하에 전국 31개 지역경실련이 연합체 형식으로 편재돼 있다. 광주경실련, 대구경실련, 대전경실련, 부산경실련, 인천경실련, 광명경실련, 군포경실련, 수원경실련, 안산경실련, 안양의왕경실련, 김포경실련, 이천여주경실련, 강릉경실련, 속초경실련, 춘천경실련, 천안아산경실련, 청주경실련, 거제경실련, 창원경실련, 경주경실련, 구미경실련, 포항경실련, 울릉지회, 순천경실련, 여수경실련, 목포경실련, 군산경실련, 전주경실련, 정읍경실련, 남원경실련, 제주경실련
전국경실련 (중앙경실련 및 지역경실련 31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4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52027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강원·충북대 최다 배정
- 6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7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8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9"가루약 완전 차단" 메디칼현대기획, 코끼리 집진기 출시
- 10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