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부정맥학회서 '디지털헬스케어 체험존' 운영
- 황병우
- 2025-11-19 09:3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상 모니터링 씽크 2세대 버전 ALL New thynC 공개
- 디지털헬스 결합 스마트병원 새로운 패러다임 기대
- AD
- 8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한부정맥학회 추계학술대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부정맥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치료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 행사다.
이번 학회에서 대웅제약은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디지털 헬스존을 마련했다.
이 공간에서는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반지형 혈압 측정기 ‘카트비피(CART BP)’, 심부전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에티아(AiTiA LVSD)’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씽크의 2세대 버전인 ‘ALL New thynC’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제품은 심전도·산소포화도 외에도 혈압, 혈당 등 주요 활력징후를 자동으로 모니터링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전자의무기록(voice EMR) 기능까지 연동된 국내 최초의 최신 시스템이다. 대웅제약은 향후 해당 기술이 스마트병원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다양한 활력징후 모니터링, 위험 예측 모델, 의료 문서 자동화, 원격 추적 등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환자에게는 맞춤형 건강관리, 의료진에게는 환자 케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및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혜택을 통해 대웅제약과 고객이 모두 이로운 ‘win-win-win’ 가치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부장은 "이번 대한부정맥학회 디지털 헬스 체험존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방식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의료 환경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AI로 재편되는 제약 R&D…신약개발 경쟁 '속도전'
2025-11-15 06:13
-
대형 제약, 실적 동반 호조...R&D 경쟁력이 견인차
2025-11-10 06:20
-
대웅, 3분기 실적 나보타·ETC 견인…디지털헬스 본격화
2025-11-08 06:01
-
대웅제약, 광주시와 AI 헬스케어 산업 육성
2025-09-16 10:18
-
대웅제약, 병상모니터링 '씽크' 인천백병원 공급
2025-09-05 09: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 연 소득 4억원…치과 2.2억·한의사 1.2억·약사 1억
- 2"다이소는 1천원"…약국이 모기향 취급 포기하는 이유는?
- 3동아에스티, 메쥬 지분 전량 처분…투자 5년 만에 수익률 2배
- 4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퇴임 공식화…쌍둥이 누나 지분 확대
- 5상반기 가중평균가 요동…데노수맙 20%↓·펠루비 39%↓
- 6진양제약, 부동산 투자 1671억…자산 60% 차지
- 7삼아제약, 상반기 영업익 반토막…성장동력 숙제
- 8진단키트 업체들 수익성 개선…사업 다각화 성과에 실적 희비
- 9가업상속공제 병원·약국 제외 논란…정부 완강 Vs 의료계 반발
- 10"병동전담약사 제도화 모색"…병원약사회, 국회서 머리 맞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