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종합병원본부장에 염수일 상무 영입
- 가인호
- 2011-03-03 15:3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진약품-한미약품 25년 영업맨 출신, 종병본부 신설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는 상대적으로 시장점유율이 낮은 국내종합병원의 시장확대 및 역량강화를 위해 3월 2일 종합병원본부를 신설했다.
염 상무는 신설된 종합병원 본부 책임자로 발탁됐다. 염 상무는 영진약품과 한미약품에서 약 25년 동안 영업, 마케팅 쪽으로만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염 상무는 “최고의 생산시설과 다양한 제품으로 안정적인 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휴온스의 종합병원 본부장으로 일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휴온스가 종합병원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염 상무의 영입은 로컬 병, 의원을 위주로 사업을 영위해 왔던 휴온스가 종합병원이라는 사업영역의 개척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으로 분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7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8"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