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균 감시 강화…연내 합동 TF팀 구성”
- 최은택
- 2011-02-27 16:3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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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율 질병정책관, 병원내 감염관리 방법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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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병율 질병정책관은 앞으로 다제내성균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6개월내 합동 TF팀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전 정책관은 25일 최경희 한나라당 의원실이 주최한 다제내성균 관련 토론회에서 “다제내성균 확산을 막기 위해 관련 예산액이 지난해 3억9500만원에서 올해 43억9000만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를 통해 병원내 감염관리 방법과 대국민 홍보 강화방안 등을 적극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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