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홈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사업 선정
- 이현주
- 2011-02-25 10:16: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북삼성·KT·중앙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기술개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트컴퓨터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IEEE11073 표준을 따르는 U-헬스기기로 구성된 경제적인 홈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비트컴퓨터는 이번 사업이 게이트웨이 개발과 건강관리 서비스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갖고 개발된다고 설명했다.
가정에서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각종 건강 측정 장비(Personal Health device)로부터 측정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필요로 하게되면서 이 같은 시스템의 핵심인 게이트웨이(Gateway)를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하는 것.
개발된 게이트웨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용 가능하도록 국제 표준기구인 ISO/IEEE 11073의 표준을 준용하게 된다.
또 최근 IT 분야의 핵심 이슈인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패드를 게이트웨이로 사용할 수 있게 개발함으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비쿼터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유비쿼터스 건강관리 서비스의 핵심은 환자가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일회성으로 생체정보(혈압, 맥박, 혈당, 체온 등)를 측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평상 시 생활하면서 꾸준히 측정한 생체 정보를 의료진에게 전달해 줌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비트컴퓨터는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강북삼성병원, KT, 중앙대학교와의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
특히, 강북삼성병원의 당뇨전문센터와 연계하여 당뇨 환자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