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약 라미실, 유통마진 상향조정…공급 재개
- 이현주
- 2011-02-15 12:0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현금결제시 추가마진 제공 결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노바티스가 라미실의 유통마진을 9%로 상향조정키로 결정하고 거래도매업체들에 유통정책을 전달했다.
노바티스는 태평양제약에서 동화약품으로 코-워킹 회사를 변경하면서 5%의 마진을 제안해 도매업체들과의 갈등을 빚었으나 현금결제시 추가마진 4%를 제공키로 했다.
OTC주력 도매업체 임원은 "현금결제시 추가마진제공 결정을 도매들이 환영하고 있다"면서 "일시적으로 공급이 중단됐던 라미실을 지난 11일부터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업체들은 태평양과 거래당시에는 10% 이상 마진을 받았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주력 도매 관계자는 "마진이 조정됐으니 주문하라는 전달을 받았지만 시큰둥한 업체들도 있는 것 같다"며 "하지만 타 도매업체들이 마진을 수용하고 주문을 시작하면 따라가지 않겠냐"고 말했다.
관련기사
-
라미실, 유통마진 줄다리기에 제품 수급 차질
2011-01-29 07: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