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아끼는 부서 1위는 영업부
- 최봉영
- 2011-02-07 11:1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업 포털 사이트 인크루트 설문조사 결과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CEO가 가장 아끼는 부서 1위는 영업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8729;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직장인 294명을 대상으로 'CEO가 편애하는 부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9명(90.8%)이 편애하는 부서가 있다고 답했으며, 그 부서로는 영업(관리)직을 가장 많이 꼽았다. 먼저, CEO가 특별히 아끼는 부서의 주요 직무는 ▶ 영업(영업관리)(25.1%)을 택했다. 이어 ▶ 재무회계(13.9%) ▶ 연구개발(12.4%) ▶ 경영기획/전략(11.2%) ▶ 생산(생산관리)/기능직(9.0%) ▶ 엔지니어/기술직(8.6%) ▶ 총무/관리직(7.1%) ▶ 마케팅(4.1%) ▶ 인사(3.0%) ▶ 고객관리/상담(1.5%) ▶ 홍보/PR(1.1%) ▶ 기타(3.0%) 등이 뒤를 이었다. 왜 해당 업무를 하는 부서를 편애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 CEO의 개인적 관심분야이기 때문(30.3%) ▶ 회사에서 수익 창출에 가장 크게 부서이기 때문(27.0%) ▶ 회사의 주력 사업을 맡고 있기 때문에(13.9%) ▶ 핵심인력이 배치된 부서이기 때문에(13.1%) 등의 이유가 나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신규 심사인력 191명 임용 완료…약사 총 18명
- 2경남도약, 청년 약사 대상 비대면 소개팅 프로젝트 진행
- 3종근당, 자체개발 첫 ADC 신약 글로벌 임상 본격화
- 4심평원, 마약류 DUR 확인 의무화 연착륙 지원
- 5정은경 장관, 약 포장지 공장 현장 점검…"공급 확대 총력"
- 6HER2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허뉴오정' 허가
- 7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점자 표시 '녹십자' 방문해 격려
- 8샤페론, 누겔 임상 2b상 완료…3분기 CSR 확보
- 9휴온스그룹, 경기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 10목포시약, 신안경찰서에 낙도주민 위한 상비약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