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슈퍼판매 제한 국민불편"…권익위에 청원
- 최은택
- 2011-01-23 13:4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라이트계열 등 50개 단체 27일 민원접수…기자회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뉴라이트계열 민간단체들이 가정상비약을 약국 외에서 판매하도록 제도를 바꿔 국민불편을 해소해달라고 27일 국민권익위원회에 청원한다.
이른바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를 위한 시민연대’를 결성한 이들 단체는 당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이 같은 내용의 '국민불편 해소 민원청원'을 제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내용은 ▲약사법 제2조(정의)에 자유판매약 조항 신설 ▲약사법 제44조 및 제50조에 자유판매약 조항 신설 ▲의약품 분류기준에 관한 규정 제2조(분류의 기준)를 3분류 체계로 개정 ▲가칭 가정상비약 약국 외 판매를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 등이다.
한편 건강복지공동회의, 바른사회시민회의 등이 주축이 된 시민연대 참가단체는 25곳에서 50곳으로 2주 사이 배가 늘었다.
대부분 뉴라이트계열의 소규모 단체들로 알려졌다.
건강복지공동회의,소비자시민모임,바른사회시민회의/보건의료선진화특위,한국시민단체네트워크,강북균형발전시민연대,건강& 8231;복지사회를여는모임,건강복지정책연구원,건강증진실천협의회,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과소비추방범국민운동본부,교육선진화운동,국민건강운동연합,뉴리더스교육연합,독도향우회,메디칼와이즈멘즈포럼,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바른교육권실천행동,바른금융재정포럼,바양노루호수살리기시민연대,사랑의실천국민운동본부,숲사랑,시장경제제도연구소,아리수환경문화연대,여성사랑연대,여성이여는미래,연구소2020통일한국,의료와사회포럼,인천에코넷,자유사회시민연대,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서울강북본부),작은사랑시민교통봉사회,전국바른교육학부모연구회,좋은책읽기시민운동연합,좋은학교만들기학부모모임,준법운동국민연합,한국발명원,한국복지문제연구소,한국실천불교시민회,한국자원봉사운동연맹,한국정치평론가협회,한국지속가능기업연구회,한국화랑도협회,한류문화교류협회,헌법을생각하는변호사모임,환경과복지를생각하는시민의모임,환경문화시민연대,21녹색환경네트워크,21세기미래교육연합,3.1정신선양회<참여단체 50개>
가정상비약 시민연대 참여단체 현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