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산업 북미진출 정부지원 사업설명회
- 최은택
- 2011-01-23 13:3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6일 프레지던트호텔서…3월 중 시장개척단 편성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보건의료산업 북미진출 지원을 위한 콜럼버스 사업설명회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다.
복지부는 식약청, 진흥원과 공동으로 국내 보건의료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과제로서 HT산업 북미진출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차원의 지원내용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또한 민관합동 콜럼버스 시장개척단을 편성해 본격적으로 북미 진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원내용은 제품의 글로벌성 향상, 북미지역 인허가, 현지 마케팅 등이다.
시장개척단 참가신청은 내달 16일까지 진흥원에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3월중 콜럼버스 개척단에 참여해 북미진출 활동을 본격 개시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