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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형
아이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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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만이 희망이다

  • 이탁순
  • 2011-01-21 06:30:10
  • 요약

▶작년 신약과 개량신약의 수가 전년도보다 2배를 넘었다는 소식 ▶국내 개발신약은 보령제약 '카나브'가 유일했지만 개량신약의 숫자가 늘어난 건 고무적이라는 해석 ▶신묘년 들어서는 국산 천연물신약 2종류가 최종 시판승인을 기다리고, 국산 백혈병치료제의 허가신청 소식도 들린다 ▶이런 추세를 볼 때 2011년은 여느때보다 국산 신약의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정부 규제와 경기불황으로 위축되는 제약산업에 신약은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 ▶어려운 약업환경에도 꿋꿋하게 버텨낼수 있는 동력은 품질 경쟁력 뿐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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