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석 전 동아 부회장, 우리들제약 인수
- 이상훈
- 2011-01-10 15:4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0억원 규모, 새 경영지배인 후보에 박선근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우리들제약은 10일 김수경 회장 등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1752만3371주(지분율 30%)와 경영권을 강문석 전 동아제약 부회장과 박우헌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매각가격 1072원 수준, 총 양도규모는 180억원이다.
이로써 제약사업부문과 메디컬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 하면서 M&A 소문이 무성했던 우리들그룹 제약사업은 진출 만 6년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우리들제약의 새 경영지배인 후보에는 강 전 부회장 측근인 박선근 전 동아제약 개발본부장이 추천됐다. 박 전 개발본부장은 LG생명과학 영업·마케팅 고문과 종근당 사장을 엮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우리들제약 매각 무산, 인수대금 미입금 원인
2010-07-29 09: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