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 문전약국 보증금 1억·월세 200만원선
- 이현주
- 2011-01-08 0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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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소청과 문전약국 매물 쏟아져…아파트 단지내 상가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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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33㎡ 규모의 문전약국이 보증금 1억원에 월세 250만원에 나왔다. 권리금은 1억2000만원으로 협의 가능하다.
조제료는 1000만~1300만원선이며 일반약 매출은 150만원 내외다. 이비인후과 문전약국으로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일반주택 등 1만세대가 거주하는 곳이다.
◇서울 성북구=이비인후과 문전약국이 주인을 기다린다. 26.4㎡규모로 보증금 1억원에 월세는 230만원이다.
◇서울 중구=문전약국 매물이 7000만원에 월세 200만원선이다. 지난 8월 개원한 이비인후과 하루 평균 60건정도 처방하며 피부과 입점도 추진중이다.
◇서울 동대문구=내과와 치과가 위치한 건물 1층 약국자리다. 조제료는 월 430만원선이며 일반약 매출은 하루 평균 30만원정도다. 보증금은 1500만원에 월세 120만원으로 권리금은 3800만원이다. 규모는 36.3㎡이다.
아파트 상가 등 일반약 판매에 관심있는 약사들을 위한 약국자리도 있다.
◇경기도 안양=하루 250만원의 일반약 매출을 올리는 약국은 보증금 1억원에 월세 420만원에 임대 가능하다. 위치는 경기도 안양소재며 권리금은 1억5000만원에 조정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아파트 단지내 약국자리는 권리금과 보증금을 합해서 9000만원, 월세 150만원이다. 평균 조제료가 600~700만원이며 일반약 매출은 30만원 안팎이다.
◇부산의 아파트 상가 약국은 서울에 비해 보증금과 월세가 저렴하다. 월평균 조제료가 600만원에 일반약 하루 평균 매출은 20만원 내외인 약국매물은 보증금 5000만원, 월세 1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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