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파주 허준 선생 묘소 참배
- 이혜경
- 2011-01-04 1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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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여는 한의학 혁명 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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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한의협 김정곤 회장, 양계환 기획이사, 정채빈 의무(사회참여)이사, 김경호 보험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가했다.
참배는 신묘년 새해를 '100년을 여는 한의학 혁명'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만든다는 다짐과 함께, 허준 선생의 '인술제민' 사상을 계승하고, 한의학 집대성의 결정체인 동의보감을 편찬하는 등 한의학 발전의 기틀을 다진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곤 회장은 "신묘년이 한의계가 일치단결해 여러 가지 난관들을 극복하고 도약함으로써 100년을 여는 한의학 혁명의 초석을 다지는 본격적인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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