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개량신약 '피도글' 유럽진출 시동
- 이상훈
- 2010-11-30 09:4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HRA, 허가승인 결정…영국 등 7개국서 내년 6월께 시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의약품안전청(MHRA)이 피도글에 대한 허가승인 결정(approvable)을 최종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피도글에 대한 유럽 임상을 마치고 지난 2009년 5월 MHRA에 시판허가 승인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특히 MHRA 허가승인 추천 결정에 따라 영국, 독일, 포르투갈,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7개국에서의 최종 시판허가도 청신호가 켜졌다. 약 1개월 후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시판허가를 받을 것으로 한미측은 전망했다.
현재 한미측은 독일 AET사와 공동으로 국가별 현지 파트너사 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국 등 7개국 외 유럽 국가에 대해서도 허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파트너 선정작업 완료 후 빠르면 내년 6월경 현지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으로 수출 국가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피도글은 항혈전 성분인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에 나파디실산(napadisilate)을 부착한 신규염 개량신약으로 2008년 국내 발매됐으며 2007년부터 유럽 지역에 클로피도그렐 원료를 수출하고 있다.
관련기사
-
한미 플라빅스 개량신약 '피도글' 출시
2008-07-01 08: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