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전성시장, 일반약시장 약사 몫
- 영상뉴스팀
- 2010-11-25 0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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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CEO-일선약사, 일반약 바라보는 시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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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전성시대 속에서 제약회사 CEO들의 일반의약품을 바라보는 시각은 어떨까.
국내외 제약회사 CEO를 만나 일반약 활성화 방안을 물어봤습니다.
이행명 명인제약 사장은 전문약과 일반약 사이클이 불변의 원칙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행명 명인제약 사장] "지금은 전문약이 각광받고 (제약사가)집중을 하지만 언젠가는 일반약의 시대가 온다. 미래를 생각해서 제약사 경영진이나 약사들도 일반약에 전략투구해야 해야하지 않느냐..."
구체적인 소비자 욕구에 신속하게 반응해 이를 제품화로 연결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유광열 와이어스 사장은 일반약 업그레이드는 스피드가 생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광열 와이어스 사장] "소비자의 요구가 소량 다품종으로 다양화 되니까 소비자의 욕구를 빠르게 맞춰서 신제품 개발을 하는 노력이 다른 회사보다 경쟁력 우위에 설 수 있지 않을까...."
일선 약국의 시장창출 노력이 절실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약사가 소비시장을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이재관 약사, 팜아카데미 강사] "일반약의 주인공이 약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소홀히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요.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강좌를 통한 공부 등. 약국에서 복약지도 할때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거죠. 소비시장을 약사들이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어야 된다."
시장은 언제나 변화를 꾀합니다. 그 변화 속에서 일반약이 새로운 활로를 찾을 지 주목됩니다.
데일리팜뉴스 김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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