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린정·안페라캡슐 등 5품목 허가 자진취하
- 박동준
- 2010-11-21 20:3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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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청, 3개 제약사 신청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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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의 '알린정'(알리벤톨), 파마킹의 '안페라캡슐'(비티스비니페라엽건조엑스) 등 5품목의 제조허가가 자진 취하됐다.
21일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은 "코오롱제약(주)의 알린정(알리벤돌) 등 3개 업체, 5품목의 의약품 제조품목 자진취하 신청을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취하한 제품은 ▲코오롱제약 알린정, 로피딜정, 앤지비드서방캡슐20mg ▲삼양사 맥스라진정 ▲파마킹 안페라캡슐 등 5품목이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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