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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래 의원, A형 간염 관리체계 헛점 투성

  • 이상훈
  • 2010-10-08 11:59:59
  • "A형 간염 2군 전염병 지정이 맞다"

복지위 김금래 의원이 지난해 1군 전염병으로 변경된 A형 간염 관리체계 헛점을 집중 추궁했다.

8일 김 의원에 따르면, A형 간염은 지난해 12월 29일 1군 전염병으로 변경됐다.

당시 질병관리본부는 A형 간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백신 공급 계획량을 점검했으며, 12~23개월 영유아 대상 필수예방접종 변경을 준비 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 감염병 재분류에서 유럽권 국가에서 심하게 유행했던 A형 간염을 1군 감염병으로 편입했다"면서 "하지만 질병관리본부 주장처럼 예방접종이 필요한 시급한 감염병으로 인정했어야 했다면, 법률에 명시된 것처럼 2군 전염병이 됐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또 김 의원은 예방 접종 대상자 선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접종 권장 대상자는 'A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가 없는 소아'임에도 불구 12~23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국가 필수예방접종을 추진, 앞뒤가 맞지 않는 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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