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총회의장, 4.10총선 비례대표 출마 안한다
- 강신국
- 2024-03-07 10:2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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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6일 비례대표 공천신청 마감
- "약사 직능발전에 매진...숙고 끝에 공천신청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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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의장은 7일 "정치권과 보건의약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추천으로 비례대표 도전을 생각했지만 숙고 끝에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앞으로 대한약사회 의장단 활동과 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 업무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약사 직능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김 의장의 비례대표 공천신청 포기는 위성정당 구성으로 인해 당선 가능성이 낮아졌고, 약사회 직능대표의 위상을 고려할때 당선권 순번을 받지 못했을 때의 부담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일부 약사들이 민주당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선권에 근접한 순번을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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