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유통일원화 유예 총력투쟁 나선다
- 이상훈
- 2010-07-22 06:2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시도지회장 간친회서 재확인...27일 총회서 의지 천명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도협과 목요회 아이포럼에 이어 도매협회 전국 12개 시도회장들이 유통일원화 유예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전국 12개 시도회장은 지난 20일 오후 광주에서 시도회장 간친회를 개최하고 "유통일원화제도의 일몰 유예는 도매업계가 복지부에 마지막 요청"이라며 "10만 도매종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인 만큼, 총력 투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시도회장들은 유통일원화 제도 유지를 위한 도매협회의 정책을 지지하기로 결정했고, 특히 대응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며 오는 27일 열리는 임시총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간친회장인 박용영 광주전남도협회장은 "앞으로 규제 일몰까지 시한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임시총회를 기점으로 긴박하게 정책을 펼쳐야 한다"면서 “중앙회와 각 시도지회가 긴밀히 협의, 원활한 회무를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유통일원화제도 수호는 전국 회원사의 단결된 힘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며 "오는 27일 임시총회를 통해 전 회원사의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우리의 수호의지를 천명할 수 있도록 각 지회의 홍보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한우 회장은 오는 9월 13~15일 개최되는 '2010 IFPW 서울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 지회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회원수 대비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서울시지회(회장 한상회)와 강원지회(회장 한흥수)에 직접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관련기사
-
"유통일원화 3년 유예, 물류 패러다임 바꾸자"
2010-07-21 06:50
-
"제약-병원단체 지원 없는 유통일원화 생존 없다"
2010-07-20 06:50
-
벼랑 끝 유통일원화…도매, 3년 유예 목마르다
2010-07-19 06: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국제암학회 총출동…데이터는 좋지만 주가는 희비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8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9'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10내달 31일 제1회 서울시약사회 학술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