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 '아바스틴' 유방암 승인 철회 권고해
- 이영아
- 2010-07-21 08:24: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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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성 높고 유익성 크지 않다고 결론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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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문위원회는 로슈의 ‘아바스틴(Avastin)’을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한 것을 폐지할 것을 20일 권고했다.
아바스틴의 총 매출 60억 달러 중 유방암 치료로 인한 매출은 약 10억 달러이다.
FDA 자문위원들은 아바스틴이 진행성 유방암 환자의 심각한 위험성을 정당화 할 만큼의 충분한 유익성을 나타내지 못했다고 결론지었다.
이에 따라 12대 1로 아바스틴의 유방암 치료제로의 승인을 철회할 것을 권고했다. FDA는 일반적으로 자문위원들의 권고를 따른다.
분석가들은 이번 결정이 아바스틴의 매출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평가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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