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노하우 공개…산학 합동강좌 주목
- 강신국
- 2010-06-17 06:4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대약대-노바티스, 4회 신약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균관대 약대와 노바티스는 내달 7~8일 양일간 성대 삼성학술정보관 오디토리엄에에서 제4회 신약개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강좌는 세계 최고수준의 신약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노바티스 연구소 및 연계 제약사와 하바드 의대 해외 과학자 10명을 초빙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신물질 도출 및 개발, 전임상 ADME, 마케팅 평가를 포함하는 강좌에 신기술기반 혁신신약개발을 위한 특별강좌로 꾸면진다.
아울러 ▲chemical genetics 접근을 통한 신약개발 ▲신약개발에 있어 이미징 기술의 활용 ▲바이오시밀러(항체의약품) ▲차세대 항암요법을 위한 암줄기세포 치료기술 ▲FDA 허가규정 (FDA regulatory affair)에 관한 과정과 Case Study를 중심으로 강의 및 토의 등이 진행된다.
강좌를 기획한 성대 약학부 BK 21 미래의약산업핵심고급인력양성사업단 이강훈 단장은 "전반적인 신약개발 실무이해와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좌 사전등록자에 한해 총등록비 100만원 중 50만원을 경기도에서 지원한다. 교재, 식권 및 주차권이 제공되며 교육 종료후 수료증도 수여된다. 사전등록기간은 6월30일까지다.
Tel. 031)290-7790,7791 Fax 031)290-7792
[강좌신청 바로가기]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국제암학회 총출동…데이터는 좋지만 주가는 희비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7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10내달 31일 제1회 서울시약사회 학술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