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건강천사' 이번엔 외국인 의료봉사
- 김정주
- 2010-06-14 11:2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수원서 다문화가정 등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랑실은 건강천사'는 지난13일, 수원시 지동 수원제일교회에서 저소득층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내과, 가정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과목을 진료했다.
의료봉사단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휴일에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공단 관계자는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휴일에도 사회 소외계층 위한 의료봉사를 작년 9월부터 총 28차례 실시했다"면서 " 지속적으로 봉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3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8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9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10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