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성 수면질 저하는 성호르몬 감소 때문
- 이영아
- 2010-05-17 09: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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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 대학 연구원, 호르몬 영향 밝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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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의 수면 질 저하는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에 의한 영향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의 조란 세커로빅 연구원은 50세 이상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수면의 질 특히 숙면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젊은 성인의 경우 전체 수면의 10-20%가 숙면인 반면 50세에는 수면의 5-7%만이 숙면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60대 이후에는 숙면 상태가 없어진다고 말했다.
이는 신경 세포 소실과 함께 대뇌 활동의 동시성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호르몬 수치의 저하가 이런 동시성 결여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면질의 저하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호르몬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호르몬 치료를 이차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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