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홍보·마케팅 전년 대비 5배 강화"
- 박철민
- 2010-05-03 11:2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대회·박락회 참가…PB상품 알리기 주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태전약품(대표 오영석)과 자회사 티제이팜(대표 오경석)은 지난 2일 일산에서 열린 전국 약사대회에 도매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자체 PB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태전약품은 30여 품목의 자체 PB상품과 먹는 탈모증 치료제 코오롱제약 '드로젠정' 및 생리 전후 가려움증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위치하젤시크릿'을 약사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전국 약학대학 약대생 대상 인턴십 및 MR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자, 약대생 단체인 TLC(Taejeon Leaders Club)를 홍보했다.
오영석 사장은 "적극적인 약국마케팅을 목표로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홍보와 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년에 비해 마케팅 비중을 500% 강화한 만큼 올해는 보다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말했다.
이어 오 사장은 "4일부터 9일까지 SETEC에서 복지부 주최로 개최되는 건강박람회 2010 행사에도 부스 참여를 통해 PB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3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4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5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6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7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8"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9"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10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