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독감에도 국가비축 타미플루 무료투약
- 박동준
- 2010-04-19 12:2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 달말까지 유지…"조제 시에는 투약보고 진행해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근 계절적 요인으로 B형 인플루엔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질환에 대해서도 타미플루 등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무료 투약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일선 보건소는 각 의약단체에 B형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해서도 30일까지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처방 및 투약이 가능하다는 공문을 전달했다.

다만 B형 인플루엔자에 대한 타미플루 무료투약은 의료기관의 처방이 국가비축분 코드로 나왔을 때만 가능하며 무료투약 건에 대해서는 투약보고도 지속해야 하는 등 투약 방법은 신종플루 당시와 차이가 없다는 것이 보건소의 설명이다.
청구방법 역시 약품비와 본인부담금 30%를 제외한 나머지 분을 투약일수만큼 산정해 조제료로 청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한 보건소 관계자는 "B형 인플루엔자에 대한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투약에 대한특별한 지침이 내려진 것은 없다"며 "국가비축분 항바이러스제 무료투약 범주에 B형 인플루엔자가 포함된 것으로 보면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B형 인플루엔자에 대한 무료투약이라고 하더라도 신종플루 당시와 마찬가지로 투약 보고는 해야한다"며 "처방이 국가비축분으로 나왔는 지도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B형 인플루엔자로 소아과 처방 30% 급증
2010-04-17 07: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2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3"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