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 튀어야 산다"…이색 광고 진행
- 가인호
- 2010-03-18 10: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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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제약, 3월부터 프로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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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레모나 TV광고를 비롯한 온라인, 옥외광고와 각종 프로모션 활동이 3월부터 본격적인 진행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TV광고는 제약업계에서는 최초로 5초 광고로 진행하며,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다양한 형태로 노출 하고 있다는 것.
이번 캠페인 슬로건을 ‘그리고 레모나’ 로 일상생활에서 비타민C 가 필요할 때, 언제나 챙겨 먹을 수 있는 레모나를 연상하게 하고자 했다.
또한 롯데시네마와 제휴하여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레모나 랩핑광고, PDP광고, 극장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광고(interactive ad)’ 형태로 이색 샘플링과 제품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랩핑광고에서 레모나 부착하는 작업을 경남제약 전 직원이 참여 하는 등 전사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레모나 홈페이지(www.lemona.co.kr) 에서 진행하고 있는 ‘레모나CF모델 이벤트’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선정하는 방식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레모나 모델자격이 주어지는 형태이다.
경남제약 광고 담당자는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존 광고의 한계를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형태의 광고를 진행 하고자 했다”며, “레모나는 스팸광고가 아니라 재미(Fun), 유머(wit)가 있는 하나의 컨텐츠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게 핵심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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