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출신 35명, 로스쿨 합격…전년비 25%↑
- 이현주
- 2010-03-12 15:2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학전문대학원협회 집계…의대출신, 31명 합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법조계에 진출하려는 의약사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의대출신 31명과 약대출신 35명이 법학전문대학원에 합격했다. 작년대비 의대출신은 10.7%, 약대출신은 25% 증가했다.

먼저 의학계열 합격자 현황을 보면 총 31명중 남자 19명, 여자 12명이 합격했다.
약학계열 합격자는 남자가 15명, 여자가 20명으로 집계됐으며 의대출신은 남자가, 약대출신은 여자가 강세를 보였다.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계열은 법학계열로 총 2000명중 753명을 배출, 37.65%를 차지했다.
이어 상경계열과 사회계열은 각각 278명(13.9%)이 합격했으며, 245명(12.25%)의 합격자를 배출한 인문계열이 뒤를 이었다.
합격자의 직업군을 보면 의사가 14명, 약사가 18명, 공무원 19명, 교사 15명, 군인 10명으로 파악됐다.(미제출 3개교 제외)
합격자 중 35.9%가 26세~28세로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23~25세(22.45%), 29세 ~31세(21.35%) 순이었으며 학사학위 소지자가 60.25% 였다.
한편 합격자 조회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