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들, 경성대 석박사 학위 8명 취득
- 김정주
- 2010-02-19 19:22: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학위 수여식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박사학위와 관련해 박진엽 대약 부회장이 '새로운 1,4 - OXAZEPANE - 3,5 - DIONE 유도체의 설계, 합성 및 항경련활성' 주제 논문으로, 박정희 전 사하구분회장이 '황색포도상구균의 클로람페니콜 및 테트라사이클린 내성 플라스미드 동정' 주제 논문으로, 황은경 약사가 'HPLC-UV method for the quantification of isepamicin in human serum: application to a pharmacokinetic study' 주제 논문으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석사학위는 배효섭 시약부회장, 김위련 부산진구분회장, 변정석 해운대구분회장, 정회철 약사, 이경화 약사 총 5명이 취득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