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만5천품목 KD코드전환…내년부터
- 박철민
- 2009-11-03 09:5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코드 일원화를 위한 약제급여목록 의견조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년부터 KD코드로 전환되는 건강보험 급여 약제 1만4875품목의 개별 코드가 공개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의약품 코드 일원화를 위한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고시 개정안'을 오는 19일까지 의견조회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KD 코드가 새로 부여되고, 'mg' 등 영문 단위 표기가 '밀리그람' 등으로 한글화됐다.
또 주식회사인 제약사의 경우 업체명에 '(주)' 표기가 더해졌고, 기존 표기되지 않던 성분명도 표기됐다.
이를테면 한국노바티스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은 기존 EDI코드가 'E01631441'이었던 것에서, 한국노바티스(주)의 '글리벡필름코팅정100밀리그램(이매티닙메실산염)'으로 변경되고 KD코드의 경우 '653600010'를 부여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