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제보, 2주전 팩스한장으로 신고"
- 가인호
- 2009-10-09 14:0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실명아닌 익명제보에 의해 이뤄진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8개 제약사 11개 의료기관이 리베이트에 연루됐다는 제보는 2주전 제약협회에 팩스를 통해 제보된 것으로 확인됐다.
문경태 제약협회 부회장은 "이번 리베이트 신고는 익명의 제보자에 의해 추석을 앞둔 약 2주전에 팩스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즉, 1명의 제보자가 8개 제약사와 11개 의료기관을 동시에 고발한 것으로 볼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팩스한장에 업계가 벌집을 쑤셔놓은 듯한 파장이 일고 있다"며 "조사권이 없는 협회가 어떻게 진위여부를 파악해 징계를 내릴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2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3옵신비·암부트라·엡킨리 등 신약 내달 급여 등재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7"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8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9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10닥터 리쥬올, 색소 관리 신제품 '레티노 멜라 톤 크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