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한국얀센, '엠빅스' 코마케팅
- 이현주
- 2009-10-06 14:1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해외 마케팅 강화…내년 하반기부터 공동판매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코마케팅은 종근당과 진행하는 바이엘의 발기부전약 '레비트라'에 이은 두번째 사례.
SK케미칼은 6일 한국얀센과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의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은 이번 엠빅스 공동마케팅 계약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의 마케팅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해외 라이센싱 아웃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SK케미칼 이인석 Life Science Biz.대표는 "올해 상반기부터 국내시장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엠빅스가 이번 계약으로 더욱 분발할 것"이라며 "해외시장에서도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SK케미칼과 한국얀센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10년 하반기부터 공동 판매를 시작하며 세부 매출 계획은 양사가 협의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