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병 환아돕기 현혈 100여명 '온정'
- 허현아
- 2009-06-08 0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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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헌혈증서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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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5일 본원을 비롯한 7개 지원에 동시 참여하는 현혈행사를 개최, 참여한 직원 100여명의 헌혈증을 6월중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헌혈에 참여한 심평원 창의경영부 관계자는 “그동안 단순히 헌혈만으로 끝났던 헌혈 행사가 좀더 발전되어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헌혈증 기증에 사용된다는 데 된다고 하니 더욱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공헌부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심평원의 의료분야 테마 사회공헌활동이 재편돼 이번 헌혈행사도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방향으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 지역사회, 문화예술, 자원봉사 등의 분야에서 심평원만의 특색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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