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회보험징수통합 실무추진단 가동
- 허현아
- 2009-06-02 11:28: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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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반 43명 꾸려 6월 1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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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사회보험 징수통합 실무추진단을 이달부터 가동,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공단은 2011년 시행 예정인 사회보험 징수통합에 대비해 기획상임이사를 단장으로하는 실무추진 전담반 43명을 조직,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무추진단은 단장(기획상임이사), 부단장(1급), 총괄팀, 조직설계팀, 업무설계팀, 정보화팀 등으로 구성된다.
추진단은 앞으로 징수업무 통합을 위한 업무설계와 정보시스템 구축, 업무량 분석 및 조직진단을 통한 인력 재배치 등 제반 준비를 담당하게 되며, 국민연금공단과 근고복지공단 6명도 포함된다.
이번 실무추진단 구성은 지난 5월 21일 공포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 부칙 제3조에 따라 구성됐으며, 공단 인근 태영빌딩(마포구 공덕동 소재)에서 근무한다.
공단은 “복지부 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을 비롯한 정부 및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징수업무 효율을 극대하고 징수통합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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